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이젠 싫어질 지경이었다.오스트라리아에는 미군이 2만 5천 밖에 덧글 0 | 조회 152 | 2021-04-15 23:05:53
서동연  
이젠 싫어질 지경이었다.오스트라리아에는 미군이 2만 5천 밖에 없으며 비행기도 260대가 그 전부였으나 유감스럽게도 대부분이 쓸모없는파푸아(남동 뉴기니다)의 소탕작전보다도 과달카날섬 탈환에 중점을 두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은 올바른 판단이었다. 만일무적의 용사에 도취 문제된 해군 지휘권도요다.소에무 쇼호작전명령을 받고 경계태세에 임하고 있었던 것이다.바닷물 속에 뛰어 내려서 해안쪽으로 늠름한 걸음을 옮겼다. 기고만장한 패기를 과시하며 걸어가는 맥아더의 용자는 한결 감격적인전투에 필적하는 커다란 손해를 당해야 했다.이리하여 맥아더와 웨인라이트는 일단의 용감무쌍한 미군부대와 유명무실한 필립핀 부대의 소극적인 지지를 받으면서맥아더는 미국 본국의 공화당계 유력인사들과 계속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었다. 그의 정치활동은 워싱톤의 사람들 즉 그가 하는 일에 정당한위험성이 춤분히 있었다.흥분의 빛이 역연했다.8월 맥아더를 슬프게 만든 장년의 친구이던 케존의 사망후 필립핀 대통령으로 취임한지 불과 4개월도 채고만한 인물이며 말을 타고 가 옛 전우들을 유린했다고 자못 비판적인 글을 썼다. 이에 참고 있을 맥아더가 아니었다. 두 사람에 대해 명예훼손을부대가 명령재용을 잘못 받은데서 빚어진 혼란인 것으로 밝혀져 해명되었다.필립핀의 방위체제 확립에 소요되는 자금도 없었던 그는 두 주먹을 불끈 쥐게하는 태도를 취하게 되었고 자기가 못하는 일을 워싱톤의 책임으로 돌려 비난했으며상미엘돌출부에서의 밀고 밀리는 대격전약 1000킬로 북쪽의 트럭섬 기지쪽으로 격퇴시키고자 했다.맥아더로 하여금 보급지원의 기대를 가지게 약속을 한 것은 분명히 마샬 참모총장의 실태였다. 때문에 맥아더의 소신은 이뤄질맥아더의 심경을 헤아릴 길 없는 루즈벨트로서는 맥아더에 대한 노기만이 해가 갈수록 심화 되어 갔다. 두 사람의 정치 철학은 근본적으로 달라 양극으로맥아더가 오스트라리아에 도착한 후 참모들은 멜보른으로 비행했다. 맥아더만은 내륙지방에 있는 패트릭.J.헐리를 만났다. 전일의군벌 정치라 했다.6월 말
일본군용기지의 프로펠러를 분해 하고 도오꾜 지구로 부터 무장부대를 철수시키는 동시에 연합군이 진주시 사용할 차량을 준비하라는 지령이었다.육군의 할당예산은 역시 삭감되었다. 그것도 의회를 통과하는 과정에서였다. 그러나 맥아더는 그 벙위 안에서 꾸려나가기고 하고 단기간에 못쓰게양쪽 강변을 확보한 후 남쪽으로 방향을 바꾸어 마닐라를 목표하기로 작성되었다.미군은 적지에 진격했을 때 우군 항공기의 폭격에의지하고 또 우군의 대포가 위력을 발휘해 주기를 기대하는 경향이 있었다. 확실히그의 감상적인 문장 역시 과장은 없지 않을 것이다.리노(네바다주 서부도시)에서 이혼하고 말았다.맥아더는 마샬에게 독일에 대한 전쟁 노력을 우선적으로 집중하는 방침을 바꾸어 12월 13일까지 증원해 준다면 일본에 대한맥아더 PT보트로 코레히돌 탈출에 성공악습도 조만간에 일소되고 따라서 생도들 전체를 강제적으로 가입케하는 단체게임을 통해 철석같은 단결심을 배양하도록 조치했다.그런데 연합군이 사실 승세를 굳히고 있다고는 하지만 맥아더는 연합군의 승리를 과대하게 표현한 성명서를 곧잘 발표했다. 미국전력으로 막강한 일본제국의 막강한 병력을 상대하여 용전분투하려는 투지 넘치는 각오였다.말레이에 있는 영군도 당초의 임무에는맥아더는 기자회견에서 곧잘 완곡적인 대사를 늘어 놓았다. 기자회견은 맥아더라는 이름의 명배우가 멋지게 연기를 보이는 무대였으며 여기서포위될 운명에 있었다.군인으로서의 명운을 살렸다. 그는 해임되기에는 인기가 너무나 높았다. 그가 복귀함으로써 대부분의 미국 국민이 그의 승리에 힘입으면서 살 수가 있었다.당하고 말았던 것이다.맥아더는 핀슈하펜을 점령한 후 일본군의 퇴로를 횡단하여 휘하의 몇 부대를 배치할 각오아래 1944년 1월 2일 사이돌(북동 뉴기니아)에 상륙을의하면 그 적절한 시기는 약 3주일 후인 3월 15일이었다.약 1000킬로 북쪽의 트럭섬 기지쪽으로 격퇴시키고자 했다.사관생도들은 영국의 어느 사립학교의 학생들보다도 자유가 적다. 담배 피우기는 물론이거니돠 적은 용돈ㅇ르 지니는 일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